글 수 14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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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지 게시판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관리자
34423   2009-12-11
공지 연중 행사에 일정을 입력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관리자
34959   2009-12-11
공지 ====자유게시판 사용권 변경 안내 2008-5-22=====
웹지기
35956   2008-05-22
142 주기도문
한인순 데레사
8039   2006-02-03
한쪽 발을 건드리면 주기도문을 외우고 다른 한쪽 발을 건드리면 성모송을 외우는 앵무새가 있었읍니다. 하루는 신부님이 그 집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 주인에게 앵무새 앞에서 물어보게 되었읍니다. "제가 이 앵무새의 두발을 한번에 건들면 어떻게 되겠...  
141 하느님과 인터뷰
글쓴이 미상
7861   2006-02-20
하느님과 인터뷰 하는 꿈을 꾸었다. 하느님께서 물으셨다.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요" 하느님은 미소 지으셨다. "내 시간은 영원이니라... 뭘 묻고 싶으냐?" "인간에게서 가장 놀랍게 여기시는 점은 어떤 것들이세요?" 하느...  
140 왜? 1
catherine
7737   2006-02-08
왜 아우가 불평하였다. “하느님은 왜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형이 대답했다. “그럼 너는 미운 자식이라고 따로 밥상을 차려주는 부모를 보았느냐?” 아우가 말했다. “하느님은 선한 사람에게 역경...  
139 우연히 함께 한다는 것은...
맹순이
8336   2006-08-14
Guadalupe Pineda / Coincidir Soy vecino de este mundo por un rato y hoy coincide que tambien tu estas aqui coincidencias tan extranas de la vida tantos siglos, tantos mundos, tanto espacio... y coincidir 나는 잠시 이 세상에 머물다 가는 존재...  
138 알면 편리한 상식 5
유문자
8391   2006-04-03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유문자 ☆ 알면 매우 편리한 생활상식 ★ 벽에 걸어놓은 유화는 오래되면 더러워진다. 감자를 반쪽으로 짤라 조심스럽게 문질러주면 신선해진다. 승용차에서 담대를 피우면 냄새가 밴다. 사과 반 쪽을 차 안에 하룻밤 놔 ...  
137 정세훈노래 2
윤스테파노
8984   2006-04-26
http://www.jungsehun.com/album1.htm꿈꾸는 섬 "압축을해도 용량이 너무커 attach가 안되어 link합니다. 혹시 CD필요하시면 보내드릴께요."  
136 [클래식] 아름다운 음악모음
한인순 데레사
18601   2006-02-15
아름다운 음악모음 The Prisoners Chorus Summchor Madame Butterfly Romance(Piano Concerto In D-KV466) Violin romance In F Intermezzo From Calleria Rusticana Only Our Rivers Runs Free Fantaisie-Impromptu Andante From 'Sinfonia Concertante'-KV3...  
135 믿어지지 않을 거애여,,뉴욕에 얼마나 눈이 많이 오는지 1 file
한인순 데레사
7475   2006-02-12
 
134 햇살에게 1
날개없는 천사
6602   2006-09-09
오늘 미사에서 신부님께서 들려주신 시인데 좋아서 올립니다. 햇살에게 정 호승 이른아침에 먼지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먼지에 불과하다는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먼지가 된 나를 하루종일 찬란하게 비춰주셔서 감사...  
133 감실에서 예수님 못 만나기
아녜스
8203   2006-02-01
참 이상한 일입니다 며칠 전 저녁에 가까운 성당에 들러 감실방에 앉았습니다 얼마나 되었을까... 기도를 드린다고 앉아 있는데 제 오른 쪽으로 누가 들어와 무릎을 꿇는 기척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을 뜨고 곁을 보니 우리 주교님께서 기도를 하고 ...  
132 보리수 -- 슈베르트 1
한인순 데레사
17246   2006-02-15
Der Lindenbaum Am Brunnen vor dem Tore,da steht ein Lindenbaum; ich träumt" in seinem Schatten so manchen süßen Traum. Ich schnitt in seine Rinde so manches liebe Wort; es zog in Freud" und Leide zu ihm mich immer fort, zu ihm mic...  
131 자녀를 망치는 7가지 기도문
맹글라라
7304   2006-05-05
자녀를 망치는 7가지 기도문 (텍사스 주 휴스턴 경찰국의 발표문) (1)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주어라. 그러면 아이는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자기의 것이 될 수 있다고 오해하면서 자랄 것이다. (2) 아이가 나쁜 말을 쓸 때면 웃어 넘기라. 그...  
130 눈 많이 내린 날 아침에 1
Nicholas
7589   2006-02-12
눈이 엄청나게 왔습니다. 허벅지까지 차는 곳이 많은곳을 보니 넉넉히 2 피트는 되는것 같군요. 꼭 23년전 오늘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맛보았던 미제 폭설이 기억납니다. 그때도 눈이 2피트는 내렸던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때 대학기숙사에 있었는데 아침에 눈...  
129 얼후로 듣는 클래식
한인순 데레사
8046   2006-02-15
01. Meditaton De Thais 02. Jewels Of The Madonna 03. Minuett 04. Serenade 05. Traumerei 06. Ave Maria 07. Concierto De Aranjuez 08. Les Pecheurs De Perles 09. Ungarische Tonze Nur 10. Largo From The New World 11. Largo 12. Le Cygne 13. Air ...  
128 분발 하십시요 2
아녜스
7429   2006-07-25
요즈음 CLC 쉼표 나 낙서방의 방문이 저조 합니다. 여러붙들의 협조로 마음의 즐거음 갖을수 있도록 많은 글 올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ㅁ 글은 얀올리면서 즐기기만 하는 얌체녀  
127 알았어, 형! 1
꾸러기
8087   2006-01-25
알았어, 형! 어느 꼬마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라 처음으로 교회에 갔다. 평소에는 죽어라 하고 안 따라 다녔는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교회 다녀와서 선물을 준다는 조건으로 억지로 데려왔다. 기도하는 시간이 되자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느님 아버...  
126 오늘의 웃음운동 (펌)
맹순이
7284   2006-08-12
초등학교 1학년 자연 시간이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가르치고있었다. 선생님: 강아지는 어떻게 짖나요? 아이들: 멍멍멍! 선생님: 닭은 어떻게울죠? 아이들: 꼬끼오 꼬꼬댁 선생님: 그럼 제비는 어떻게 울까요? . . . . . . . . . . . ...  
125 KCLCer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윤숙경
7708   2006-03-27
+. 안녕하세요? 몬세랐팀 윤숙경 마리아 입니다. KCLCer 모든분들의 기도와 염려 해 주신 덕택에 저의 어깨 수술이 잘되어 회복이 빨리 되었습니다. 3월 27일 부터 정상 근무를 시작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KCLCer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 가정...  
124 말장난 (2) 2
맹순이
6926   2007-04-22
*말장난 수수께끼* 1. 절벽에서 떨어지다가, 나무에 걸려 살아난 사람은? . . . 덜 떨어진 사람 2. 만 원짜리와 천 원짜리가 길에 떨어져 있으면, 어느걸 주울가요?. . . 둘 다 3.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될가요? . . . 날 샜다 4. 인삼은 6년 근 일 때 ...  
123 피장파장 (펌) 4
샘물
7835   2006-07-17
미국인 관광객을 태운 한 보트가 작은 멕시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인 관광객은 멕시코 어부가 잡은 물고기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거 잡는데 얼마나 걸렸나요?" . "별로 오래 걸리진 않았어요" "왜 좀더 시간을 들여 잡지 않아요? 더 많이 잡을 수 있...